Flavors
레딜 스틱 맛 3종
쿨링 쪽과 단맛 쪽으로 갈립니다. 어느 쪽에서 넘어오는지에 따라 고르는 기준이 달라집니다.
레딜 스틱은 멘솔 민트, 에너지 부스터, 그레이프 아이스 3종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레모네이드는 출시 예정입니다.
| 맛 | 패키지 표기 | 계열 | 단맛 |
|---|---|---|---|
| 멘솔 민트 | Menthol Mint | 쿨링 | 거의 없음 |
| 에너지 부스터 | Energy Booster | 에너지 드링크 | 있음 (산미 동반) |
| 그레이프 아이스 | — | 포도 + 쿨링 | 있음 |
| 레모네이드 | — | 출시 예정 | — |
One by one
맛별로 무엇이 다른가요?
멘솔 민트는 어떤 맛인가요?
멘솔 민트는 쿨링감이 중심인 맛입니다. 단맛을 거의 넣지 않아 연초에서 넘어온 경우 가장 무리 없이 적응하는 쪽입니다.
단맛이 거의 없다는 것이 이 맛의 성격입니다. 향이 앞에 서지 않으므로 들이마신 뒤 남는 것은 청량감과 목에 걸리는 감각입니다. 향 나는 제품이 부담스러워 무니코틴을 피해 온 경우라면 이쪽부터 보는 편이 낫습니다.
에너지 부스터는 어떤 맛인가요?
에너지 부스터는 에너지 드링크 계열의 맛입니다. 탄산음료 같은 단맛과 산미가 함께 오고 멘솔은 약하게 깔립니다.
단맛만 있으면 몇 모금 뒤에 물립니다. 이 맛은 산미가 뒤를 끊어 주는 구성이라 단맛이 오래 남지 않습니다. 패키지도 파랑에서 주황으로 넘어가는 그라디언트라 매대에서 가장 눈에 띄는 쪽입니다.
그레이프 아이스는 어떤 맛인가요?
포도 향 위에 쿨링을 얹은 구성입니다. 멘솔 민트의 청량감과 에너지 부스터의 단맛 사이에 서는 쪽이라, 둘 중 하나로 정하기 어려울 때 무난합니다.
제품 사진을 확보하는 중입니다. 매대 촬영본이 들어오면 이 자리에 넣습니다.
Coming
레모네이드는 언제 나오나요
레모네이드는 출시 예정입니다. 출시 시점이 확정되면 이 페이지의 표와 위 목록에 함께 반영합니다. 확정 전에는 "곧 출시" 같은 표현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 기다렸다가 매대에서 못 찾으면 그게 더 나쁩니다.
맛이 바뀌거나 단종되면
편의점 유통은 지점별 입고와 회전이 빨라 라인업이 움직입니다. 이 페이지는 매대에서 실제로 확인된 것을 기준으로 갱신합니다.
How to choose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나요
기준은 두 개면 충분합니다. 첫째, 단맛을 원하는가. 원하지 않으면 멘솔 민트로 끝납니다. 둘째, 단맛을 원한다면 청량감을 같이 원하는가. 같이 원하면 그레이프 아이스, 음료 같은 쪽이면 에너지 부스터입니다.
세 가지뿐이라 다 사서 비교해도 3만원입니다. 다만 한 번에 여러 개를 열지 말고 하나를 끝까지 쓰는 편이 판단에 낫습니다 — 3ml은 생각보다 길게 갑니다. 용량과 단가 계산은 가격 페이지에서 표로 벌려 두었습니다.